개인신용 평점 높이는 6가지 방법

살다보면 대출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대출은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으로부터 받게되는데 은행은 자기의 금고에서 돈을 꺼내 빌려줄 사람이 이자를 착실히 내면서 원금을 갚을 수 있는 사람인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금융기관들은 개인신용평점을 개개인에게 매기게 됩니다. 금융기관끼리는 개인들의 금융거래내역을 서로 공유하여 대출 적합성을 판단하여 빌려준 돈을 떼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신용평점은 일정한 기준에 의해 매겨지므로 대출이 필요하신 분들은 자신의 개인신용평점이 적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여여야 합니다. 살다보면 긴급하게 대출이 필요할 경우가 반드시 생기게 되는 데 개인신용평점이 낮아 대출이 안되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신용 평점을 올리는 방법 대표적인 6가지

                                
첫째, 이자가 연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연체된 이자가 있다면 제일 우선적으로 갚는 것이 중요함

둘째,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대출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대출을 갚게되면 신용평점이 올라갑니다.

셋째, 타인의 대출을 위해 보증한 것이 있다면 이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넷째, 신용거래를 문제없이  오랜기간할 수록 신용평점이 올라갑니다.

다섯째, 신용카드 연체없이 카드대금을 잘 납부하고, 체크카드가 있다면 사용기간이 길 수록 신평평점을 올리는 데 유리합니다.

여섯째, 아파트 관리비,  국민연금, 통신요금 등 성실납부 내역서를 제출하면 신용평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홀히 하기 쉬운 통신요금 등도 꼭 연체없이 납부를 해야합니다.
특히 통신요금 등 성실납부 내역은 최근 3개월 이내, 6개월 이상 연속납부내역을 제출할 경우 가점이 부여됩니다. 또한 12개월 미만 납부내역 등록시  6개월간 가점이 유지되, 12개월 이상 등록시 12개월간 가점 유지되므로 가점유지 기간을 고려하여 신용평점 관리기간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개인신용 평점을 낮추는 요인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출 연체발생은 신용평점을 크게 하락시키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대출을 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연체발생에 극도록 신경을 써야합니다.
연체와 함께 연체 진행기간이 길어질 수록 신용평점이 크게 하락합니다. 
아울러, 대출을 받을 경우 신용평점이 낮아지며, 대출이 고위험일 수록 신용평점이 비례해 낮아집니다.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으나, 대출액이 늘어날 수록 신용평점이 낮아집니다. 
신용거래 기간이 없어도 신용평점이 낮아지는 원인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현금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신용평점에 큰 하락을 가져옵니다. 소액이라도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습관은 절대 금물입니다. 현금서비스 받는 것만으로도 신용평점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연체이력의 보관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돈을 갚지 않은 기록은 돈을 갚은 일자로부터 5년가 유지되며, 세금 체납 이력은 돈을 갚은 날로부터 신용 정도에 따라 1~3년간 활용가능합니다. 
따라서,  금융기관에 돈을 필리고 갚지 않을 경우 5년간 대출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연체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해야합니다. 

개인신용 평점 관리 필요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하는 것이 단순히 계획성없는 지출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불가피하게 대출이 필요하고, 어쩔 수 없이 갚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아무쪼록 개인신용평점을 잘 관리하여 필요한 자금을 잘 조달하시기를 바랍니다.